이빨을 감춘 채 한반도 곳곳에 숨어든 중공군의 정황을 목격하고도 보고 싶은 점만 보며 북진을 강행하던 유엔군과 국군은 결국 압록강 물을 뜬 시점부터 포위망에 갇히게 된다. 6사단과 8사단은 큰 위협에 노출되며 퇴각하게 되고, 유엔군 또한 16자전법을 내세운 중공군의 공세에 밀려날 수 밖에 없었다. 청천강 이남으로 쫓고 쫓기는 유엔군과 국군은 어떻게 될까요?...〈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은 6.25 전쟁 중공군 제1차 공세를 통해 통일 직전에 멈춘 북진에 대해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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