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그녀들8
해외에서 카지노 딜러로 일하던 그녀가 과감히 커리어를 내려놓고
해외에서 카지노 딜러로 일하던 그녀가 과감히 커리어를 내려놓고
청양의 작은 방앗간으로 돌아왔다.
전통 방식에 최신 설비와 철저한 위생 기준을 더해
작은 시골 방앗간을 완전히 새롭게 바꾼 청년 사장 김명주 씨.
고추·들깨 하나까지 직접 선별하고,
기름 한 병에 정성을 쏟는 집요함으로
미국 박람회에서 생들기름 완판이라는 성과까지 이뤄낸 그녀.
우리 고유의 맛을 세계로 알리겠다는 꿈을 품은
‘방앗간 개척자’ 김명주의 당찬 도전을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