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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회] 지상전의 제왕 1부 전차는 왜 사라지지 않는가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6-09-07 1973년 제4차 중동전쟁. 이집트군이 대규모로 운용한 AT-3 대전차미사일과 RPG-7은 이스라엘 기갑부대에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불과 6년 전 제3차 중동전쟁에서 공군과 전차를 앞세워 압승했던 이스라엘군은 왜 보병의 대전차 화기 앞에서 무너졌을까요? 군사전문지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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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회] 메이지 유신 2부 사무라이의 최후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6-08-31 사무라이의 시대를 끝낸 일본은 어떻게 근대국가이자 제국주의 국가로 성장했을까요? 메이지 유신 이전 일본에는 이미 인구 100만의 대도시 에도와 활발한 상업, 서구와의 교역을 통해 축적한 경제력이 있었습니다. 메이지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신분제를 폐지하고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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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회] 메이지 유신 1부 700년 막부의 최후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6-08-24 1868년 1월, 교토 도바·후시미에서 막부군 1만 5천 명과 사쓰마·조슈 중심의 신정부군 5천 명이 맞붙었습니다. 세 배의 병력을 가진 막부군은 왜 무너졌고, 700년 가까이 이어진 무사 정권은 어떻게 막을 내렸을까요? 강철구 교수와 함께 메이지 유신 전후 일본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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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회] 광복과 분단 3부 해방은 왜 분단이 되었나?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6-08-19 일본군의 항복을 받기 위해 그어진 38선은 곧 사라질 임시 점령선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선은 왜 한반도를 가르는 분단선으로 굳어졌을까요?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박태균 교수와 함께 광복 직후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한 과정을 살펴봅니다. 필리핀과 오키나와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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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회] 광복과 분단 2부 하룻밤에 그어진 38선ㅣ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026-08-12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했지만 한반도에서는 전투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소련군은 나진·청진에 상륙해 일본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고, 미군보다 한 달 가까이 먼저 한반도에 진입했는데요. 그런데 소련군은 왜 한반도 북쪽에서 진격을 멈췄을까요? 서울대학교 ...
프로그램 소개
시의성 있는 이슈를 통해 과거 전쟁사를 돌아보고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쟁을 연구하는 프로그램
방송시간
일요일 밤 9시 20분제작자
PD: 이형철 / AD: 김재철, 김난희 / 작가: 양형석, 조예찬진행자
허준, 윤지연방송정보 안내
<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제307회 광복과 분단 3부가 8월 15일 (토) 저녁 7시 유튜브 최.초.공.개(premiere) 됩니다.
날짜2026-08-14 10:57
조회2779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박태균 교수가 출연합니다! 일본군의 항복을 받기 위해 그어진 38선은 곧 없어질 임시 점령선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선은 왜 80년 동안 한반도를 가르는 분단의 경계가 되었을까요? 미군과 광복군이 준비했던 독수리 작전이 무산된 이유와 일반명령 제1호로 미·소의 분할 점령이 현실화된 과정을 살펴봅니다. 이어 북쪽에서는 정치체제가 빠르게 구축된 반면 남쪽에서는 정치세력의 갈등이 계속된 이유, 통일정부 수립을 논의했던 미소공동위원회와 신탁통치안이 좌우 대립 속에 무산된 과정까지 짚어봅니다. 강대국의 이해관계와 국내 정치세력의 권력 다툼 속에서 임시선은 어떻게 분단선으로 굳어졌을까요? 광복과 동시에 시작된 분단의 역사와 오늘날 우리에게 남긴 교훈을 <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에서 허준 MC와 윤지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박태균 교수와 함께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